이국종, 최윤희 전해군제독 지지밝혀

최윤희 미래통합당 후보지지

아덴만의 영웅

안전한 대한민국의 원한다면

김태봉 기자

작성 2020.04.10 18:34 수정 2020.04.16 13:23

 


최근 아주대병원에서 논란으로 사직하고 나온 이국종 전문의가 유튜브를 통해 최윤희 전해군제독으로 전약한 미래통합당 후보의 지지를 밝히는 입장을 내놓았다.

 

이국종 교수는 2011년 당시 아덴만에서 여명작전을 펼치던 우리 해군과 우리의 납치된 선박 석해균 선장이 소말리아 해적들로부터 공격을 받아 위태로운 상황에 있을 때 이국종 교수를 비롯한 의료진을 현지에 급파 우리 장병과 수발의 총탄을 맞고 목숨이 위태로웠던 석 선장을 구했던 우리나라 유일의 총상외과치료 전문의이다.

 

이국종 교수는 유튜브에서 해군 수장으로서 또한 합참의장으로서 군의료발전과 장병의 생명 보호를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옆에서 보좌하면서 지켜봐왔다.” 면서, “최윤희 후보는 좀더 안전한 대한민국,좀더 선진화된 대한민국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확신한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최윤희 후보가 큰일을 할 수 있도록 사회가 그리고 국민이 함께 노력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끝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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