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대 공동훈련센터, 지역.산업맞춤형인력양성

[증평군]

이재천 기자

작성 2020.04.06 18:52 수정 2020.04.07 00:09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증평캠퍼스 학교전경


한국교통대 공동훈련센터는 지역.산업맞춤형인력양성사업(이하 지산맞) 말 그대로 우리 증평 지역에 있는 교통대에서는 중소,중견기업에 맞는 맞춤형인력을 양성하여 기업의 인력을 공급해 주는 공동훈련센터가 있다.
 
한국교통대 공동훈련센터는 4차 산업의 중심인 태양광, 정밀화학, 공장자동화(PLC)분야의 취업을 원하는 취준생을 대상으로 직업훈련교육을 통하여 국가자격증 취득과 동시에 취업알선을맞춤형으로 실시, ‘19년도에는 수료와 동시 80% 이상의 교육생이 양질의 기업에 취업하여 근무하고 있다.
 
요즘 중소기업의 인력 미스매치 현상을 과감히 해소하는 공동훈련센터는 이제 4년차를 맞이하여, 신임 변상길센터장을 중심으로 역동적 움직임을 보여 주고 있어 주목을 끌고 있다.


                              변상길 센터장

 변상길센터장은 우리나라의 산업인력 양성과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첫 일학습지원센터장, 직업능력개발부장 등 두루 업무를 수행하였던바, 현장에 답이 있다고 판단 유관기관, 기업인단체장 등 현장을 두루 발 빠르게 방문하면서 거침없는 행보가 주목된다.
 
한국교통대 공동훈련센터에서 진행되는 모든 교육은 전액 무료이다. 교육훈련비, 교재비, 실습재료비, 숙식제공, 신규취업자과정은 매월 20만원의 훈련수당까지 지원된다.

이렇게 정부에서 지원되는 사업이 전 국민에게 홍보가 제대로 되질 않아 교육 참여율이 낮은 현실이다.
 
모집은 전화, 인터넷 등을 통하여 접수하면 된다. 교육과정 분야가 태양광, 바이오, 공장자동화(PLC)분야인데, 다른 교육기관과의 차별화는? 태양광분야는 태양광발전시스템 및 전기제어로 취.창업 가능, 바이오,화학물질 취급관리전문가는 요즘 기업수요에 비해 부족한 현실이며, 
공장자동화(PLC)분야는 전문직으로 수요가 점층 증가하고 있다.
 
국립 한국교통대학교 지역산업맞춤형인력양성사업단 : 043) 820 - 5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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